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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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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말이 갖는 인생의 커다란 의미

시민기자 이정식

 

ⓒ픽사베이

매사에 감사하는 태도를 가진 사람은 정신적 상처나 스트레스를 훨씬 덜 받는다 한다. 이것은 심리학에서 주로 다루는 학문적인 이야기가 아니다. 감사와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는 사람들은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 비해 강한 면역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의학적으로도 밝혀졌다. 같은 정도의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질병에 걸릴 확률을 낮추어 주기 때문에 평균 수명이 10년 이상 더 긴 것으로 분석한 자료도 있다.

유명한 일본의 ‘에모토 마사루’ 의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책에 보면 물은 우리가 하는 어떤 단어나 말에 따라 결정체가 변한다고 한다. 이것은 양자물리학에서도 어느 정도 실험을 통해 드러난 사실이기도 하다. 전 세계 어느 나라의 언어로 말을 한다 해도 공통적으로 가장 아름다운 물 결정을 이루는 말은 ‘감사’라는 표현이었다. 물은 어느 나라 언어로 말해도 ‘감사’라는 말을 들으면 거기에 반응하더라는 것이다.

알려진 대로 사람의 몸은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 사람의 근본이 되는 물이 맑고 아름다운 결정일 때 그 사람 역시 건강할 것이다. 늘 감사하는 사람, 긍정적인 사람의 몸에는 좋은 상태의 물로 가득 채워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건강하고 장수할 수 있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각각 다른 단어를 써 붙인 두 개의 컵에 물을 넣고 양파를 길러보았다. 하나에는 욕설을 써 두었고, 다른 하나에는 사랑한다는 말을 써서 붙였다. 시간이 지나면서 신기하게도 욕설을 써 붙인 쪽의 양파는 잘 자라지 못하고 썩어 버렸다. 그에 반해 사랑한다는 말을 붙여준 양파는 건강하게 잘 자랐다. 양파에게도, 양분이 되는 물에게도, 긍정적인 말이 건강한 결과를 낳은 것이다.

사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줄 때 그 사람을 건강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 그런 말을 하는 나 역시 건강해질 것이다. 양자물리학에서 처음 모든 원자들이 어떤 소리나 표현에 반응한다는 것을 발견했을 때 많은 과학자들은 인간의 몸을 이루는 원자 역시 같을 것이라는 점에서 크게 고무되었다.

이 우주의 모든 원자는 감사와 애정 어린 표현에 긍정적인 반응을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어쩌면 이것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깨달아야 할 가장 큰 지혜이자 삶의 원리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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