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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2년 이동면 마을재생대학 및 워크숍 (선진지견학)
-‘다시 오고 싶은 이동면 ‘할 수 있다’를 외치다

ⓒ포천시   

포천시는 지난 22일 이동면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을재생대학을 통한 주민조직 공동체활동 및 주민역량강화를 위해 워크숍(선진지견학)을 다녀왔다.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마을호텔18번가, 구공탄시장, 삼탄아트마인을 거쳐 주문진 등대 새뜰마을의 등대꼬댕이공원 및 등대공원까지 마을주민들의 안전을 고려한 좁은 골목길이지만 깨끗하게 정비되어있는 골목길을 직접 탐방하였다.

ⓒ포천시   

첫 번째로 찾은 탄광촌 고한읍의 마을호텔18번가는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각종 폐·공간을 활용하여 마을호텔18번가의 탄생 스토리를 만들고, 주민이 직접 공예 작가에게 배운 LED야생화를 만들었다. 매년 함백산에서 야생화 축제를 추진하고 그 축제와 연계해 야생화 테마를 계획했다는 고한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의 이야기를 듣고 골목어르신들의 질문도 많았지만 우리 지역 특색을 살리고 싶어하셨고 도시재생, 마을재생이 어떤것이지 어떻게 시작하면되는지 눈으로 보고 듣고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

두 번째로 찾은 구공탄시장은 해발 700m에 있는 탄광촌을 그대로 살려 재래시장과 공방, 구공탄빵집, 구공탄쉼터, 나들가게 등 먹거리 장터가 열리는 광장이 조성되어 주말마다 푸드트럭 먹거리가 다양하게 ‘구순이네 공순이네 탄순이네’ 라는 재미난 스토리로 가족 단위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한다.

세 번째로 찾은 삼탄아트마인은 2001년 폐광할 때까지 38년 동안 고한 지역 경제를 떠받쳐왔던 정암광업소를 도시재생한 문화예술 창작 공간으로 탄생 된 곳으로 드라마 ‘태양의 후예’(2016) 촬영 장소 및 배우 송중기가 묵었던 객실과 샤워장을 볼 수 있었다.

마지막 네 번째로 찾은 주문진 등대 새뜰마을은 정말 산비탈과 구릉에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마을로 활동가들과 주민들의 소통과 공감이 느껴지는 마을이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지역에서 다양한 사업장을 운영하시는 주민들과 골목길 어르신들이 탐방하셨고, 현재 우리가 하는 모든 활동이 이동면 장암리 도시재생 및 마을재생 활성화를 위한 활동의 중요함을 인식하는 기회였다며 우리 마을도 ‘해보자’ ‘할 수 있다’는 파이팅을 외쳤다.
 
배상근 지역발전과장은 “이번 마을재생대학 및 워크숍을 통해 “이동면 마을재생 사업을 위해 주민들의 참여와 활동이 중요하며, 마을의 주민조직 발굴 및 주민공동체 활동이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관광특화시설과 상권 활성화 및 관광기반시설 공급 등을 포함하여 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역발전과 도시재생팀  ☎031)533-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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