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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탄중, 소년체전 경기도 대표 선발
광탄중 상대로 5-0 대승…미금초, 부양초 꺾고 우승


수원삼성블루윙즈의 U-15팀인 매탄중이 제41회 경기도학생체전 겸 소년체전 경기도 대표 선발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매탄중은 1일 포천축구공원에서 열린 결승에서 조우진의 2골과 정상빈, 이지민, 김상준의 추가골에 힘입어 광명중을 5-0으로 꺾고 경기도 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우승을 차지한 매탄중은 오는 5월 강릉에서 열리는 제44회 전국소년체전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게 되며, 지난 2015년도에 이어 대회 2연패에 도전하게 된다. 지난 2010년 창단한 매탄중은 상대적으로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국내 17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명실상부 중학 축구 최강팀의 자리를 지켰다.


초등부에서는 미금초가 부양초를 상대로 시종일관 여유있는 플레이를 펼치며 3-0으로 승리, 경기도 대표 마크를 달고 소년체전에 출전하게 됐다.

한편 이번 대회는 경기도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34개팀이 참가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대회를 유치한 포천시는 10억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포천시민축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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