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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생체육대회 포천서 ‘킥오프’
경기도 내 초·중학교 34개 팀 참가…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경기도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제41회 경기도 학생체육대회’가 오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5일간 포천축구공원과 포천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다.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기도축구협회와 포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초등학교 16개 팀과 중학교 18개 팀 등 총 34개 팀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오는 5월 28일 강원도에서 열리는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포천시는 지난해 11월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축구대회를 처음으로 유치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포천시가 이번 대회를 유치한 것은 지난 2008년에 이어 8년의 세월이 흘렀다.

포천시축구협회는 “지난해 대교눈높이 전국 고등리그 왕중왕전을 성황리에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포천시 지역경제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포천시는 지난해 고등부 왕중왕전을 유치하면서 30억 원 이상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천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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