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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대표 스포츠 스키&스노보드 안전 상식


겨울 스포츠의 대명사인 스키와 스노보드.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설원을 질주하고 아찔한 곡예를 부리는 모습은 환상적이다. 매년 겨울이면 눈 위를 내려오는 짜릿함을 느끼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스키장을 찾는다. 포천에도 서울 주요 권역에서 50분 이내에 찾을 수 있는 베어스타운이 있다.
스키장에서는 많은 인파 속에서 동작을 제어하기 어렵기 때문에 넘어지고 부딪쳐 다치는 경우가 많다. 안전하게 즐기기 위한 스키장 에티켓과 안전수칙을 알아보자.


스키장 에티켓 지키기

- 슬로프에는 스키[보드]를 착용한 분만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 슬로프는 자신의 수준에 맞는 것을 선택하고, 리프트 탑승 시 질서를 지킵니다.
- 활주 시에는 안전 확보를 위해 전, 측방을 잘 살펴야 하며 타 스키어와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고 충돌이 예상될 경우에는 소리쳐서 경고하거나 미리 넘어져 충돌을 피합니다.
- 슬로프 중앙 부분은 활주를 위한 공간이므로 걸어서 오르내리거나 스키[보드] 개인강습을 하지 않습니다.
- 슬로프 폭이 좁거나 합류하는 지점에서는 슬로프 중앙에서 절대 멈춰서는 안 됩니다.
- 슬로프 내에서의 휴식은 슬로프 가장자리에서 취해야 합니다.
- 단정한 복장은 나의 안전을 보장하는 지름길입니다.
- 스키[보드] 운반, 취급 시에는 타인과 충돌하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합니다.
- 렌탈하신 장비는 빌렸던 렌탈 하우스에 반납해주세요.
- 리프트 탑승 시, 다른 고객 분들을 위해 금연해주세요.


안전한 스키/보드 타는 방법


1.보호 장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헬멧, 고글, 손목보호대, 무릎보호대 등은 스키장에서 착용해야 하는 보호 장비들이다. 특히 초보자의 경우 손목 손상이 많이 발생하는 만큼 손목보호대를 반드시 착용하는 것이 좋다. 헬멧 또한 필수이다. 헬멧은 자전거용 헬멧 등 다른 헬멧을 사용하면 안 된다. 스키나 스노보드 전용 헬멧을 착용해야 한다.

2.수준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여야 한다.

수준에 맞는 코스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속도 제어가 되지 않을 경우 충돌로 인해 큰 사고로 이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스키나 스노보드를 타고 내려오는 것이 무리라고 느껴진다면 안전요원이 도움을 받거나 스키나 스노보드를 신은 채 사이드 스텝으로 내려오는 것이 안전하다.

3.손목 부상을 조심해야 한다.

초보자들은 스스로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속도가 빨라지거나 충돌 위험을 느끼게 되면 당황해 스스로 넘어지곤 하는데, 넘어질 때 중심을 잃고 무의식적으로 바닥을 손으로 짚게 된다. 이때 손목에 가해지는 충격은 매우 커 손목 부상이 많다.

4.사고를 줄이는 잘 넘어지는 요령을 습득하자!

스키의 경우 엉덩이를 뒤로 내밀어 스키 위에 주저앉듯이 넘어지면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넘어질 때 폴을 놓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스노보드는 두발이 고정되어 있어 엉덩이나 무릎으로 넘어지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넘어질 때 체중을 엉덩이 쪽에 두고, 서서히 주저앉으며 손과 머리를 가슴 쪽으로 모으면 부상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넘어진 후에는 완전히 멈춰선 후에 일어나야 하며, 슬로프 상단을 살펴 다른 사람과의 충돌에 의한 부상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다.

5.피곤하다면 휴식을 취하라

보통 2시간 운동 후 10~30분 정도의 휴식이 필요하다.


신나는 겨울 놀이터 베어스타운

주소 :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 금강로 2536번길 27
문의전화 : 스키장 031) 540-5000, 예약문의 031-540-5151, www.bearstown.com

- 서울 주요 거점인 종로권, 신촌권, 강남권에서 50분 이내. (셔틀버스는 홈페이지 확인)
- 국제 공인(FIS) 슬로프를 보유하고 맞춤 강습이 가능한 다양한 스키강습 프로그램.(인터스키 스쿨, 레이싱 스쿨, 외국어 강습 등)
- 국내 최초 리프트로 즐기는 베어스타운 코코몽 눈썰매장.
- 리뉴얼을 완료한 타워콘도와 빌라콘도 등 한층 좋아진 편의시설.

※ 사진 베어스타운 제공
시민기자 이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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