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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번 국도 “시원한 교통흐름” 근무자 조찬 간담회

포천시 소흘읍(읍장 장금태)에서는 12일 43번국도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근무하는 포천경찰서(서장 박청규) 교통경찰관과 모범운전자의 노고에 대해 소흘읍민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조찬(해장국)을 함께하며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격려는 소흘읍에서 준비한 조찬제공과 현장 근무자의 애로점을 청취하는 담회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현장근무자들은 “가장 큰 애로점은 역시 추운 날씨이며 영하 20도가 넘는 현장에서 30분만 근무하다 보면 손과 발은 물론 얼굴까지 감각을 잃는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이러한 애로점을 익히 알고 있는 소흘읍에서는 각 단체와 연계해 『따뜻한 차배달』 릴레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찰관 K씨는 소흘읍의 각 단체와 공무원들이 전해주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이제는 아침이면 격려를 위해 찾아주는 주민여러분이 은근히 기다려진다”는 말로 화답했다.

소흘읍 장금태 읍장은 “43번 국도의 시원한 교통흐름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근무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소흘읍민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로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소흘읍사무소 ☏ 538-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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