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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들 제설작업에도 앞장

최근 내린 폭설로 인해 시내 전 공직자들이 제설작업에 나선 가운데 자원봉사자들도 팔을 걷어 붙였다.

포천시 자원봉사센터는 포천시지역자율방재단(홍표 단장) 소속 김태준 시민안전봉사대장을 비롯해 최병근 통신대장, 최병근, 정문순 대원 등 자발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 10여 명과 함께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폭설로 인해 빙판길로 변한 포천 시내 이면도로와 인도에 대한 제설작업을 벌였다.

또한 이들은 포천시 자원봉사센터 등의 사업장 잔디밭에 두껍게 쌓인 눈을 포크레인으로 걷어내는 작업도 진행했다.

이번 작업은 시민들의 안전과 설해복구를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포천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의 제설작업 참여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제설작업이 완료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자원봉사 참여를 안내할 것이며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포천시의 제설작업에 많은 도움이 됐다. 향후에도 많은 눈이 왔을 때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부탁했다.     

포천시자원봉사센터 ☏ 538-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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