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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야 반갑다'..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
2013. 1. 3 / 뉴스와이



 '추위야 반갑다'...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

이렇게 매서운 한파가 반가운 곳도 있습니다. 바로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겨울 축제를 열고 있는 포천인데요. 백운계곡에서 열린 동장군 축제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김혜영 기자, 그 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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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지금 경기도 포천의 백운계곡에 나와있습니다.

여기서는 동장군 축제가 한창인데요.

정말 축제 이름에 걸맞게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현재 포천의 기온은 영하 17도까지 떨어졌는데요.

이런 추위 덕분에 지금 제 옆으로 보이는 얼음 작품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얼핏 보기만 해도 제 키의 서너배가 넘는 데요.

자세히 보면 안에 있는 나무까지 꽁꽁 얼어붙은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정말 얼음 세상에 와있는 것같은 느낌인데요.

추위도 잊고 이 곳을 찾아 온 관람객 분들 모시고 한 번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관람객 인터뷰]

방금 보셨다시피 이곳에는 영하 17도를 밑도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는 포천시와 도리돌지역 활성화센터가 공동 주최했는 데요.

'겨울 운동회'라는 주제로 이달 말까지 한 달간 열릴 예정입니다.

행사장에는 얼음으로 만들어진 궁전과 조각품 같은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합니다.

토끼몰이와 눈썰매, 팽이치기 뿐만 아니라 송어 얼음낚시 등의 겨울 놀이도 체험할 수 있어서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이 곳을 찾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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