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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한탄강변서 2천년전 유물 발견
2012. 11. 27 / YTN 보도
       

                               <이미지 클릭 시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탄강 홍수조절댐 수몰예정지에 포함된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사정리 모래내 유적에서 2천년 전 마을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중앙문화재연구원은 명승으로 지정예고된 '포천 화적연' 남쪽 500m 지점을 조사한 결과, 삼국시대로 본격 진입하기 이전인 이른바 원삼국시대 집터와 구덩이로 구성된 마을 유적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인된 유적은 한탄강 수계에 속하는 경기 북부 내륙지역의 원삼국시대 문화상을 밝힐 수 있는 주요 자료로 평가됩니다.

이번 조사결과는 또 한탄강댐 건설이 명승 지정을 앞둔 화적연 일대의 경관을 훼손할 수도 있다는 논란을 불러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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