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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5가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안전한 겨울 보내요!

최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 등으로 해마다 겨울철이면 한파와 폭설이 잦아지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

겨울철 건강 지키기

겨울에도 야외활동을 피할 수는 없는 법. 추운 날씨에 갑작스러운 운동은 뇌졸중이나 협심증 발생 위험이 크다. 따라서 운동 전 충분한 준비운동은 필수라는 것을 기억하자.
일상생활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내복을 입는 것이다. 내복은 입는 것만으로도 2.4℃의 보온효과가 발생한다.

 
ⓒ포천시

겨울철 전기안전 지키기

멀티탭에 난방용 제품을 한꺼번에 사용할 경우 화재 발생 우려가 크다. 전선을 묶어서 쓰거나 먼지가 쌓여있을 경우 화재위험이 커지니 주의하자.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전기장판 사용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장판을 접으면 열선이 단선될 수 있어 화재의 원인이 되므로 펴두거나 말아서 보관해야 한다. 화재 발생 시 코드를 뽑고 화재를 진압하고, 진압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되면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겨울철 우리집 지키기 – 동파사고 예방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물이 흐르도록 해둬야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 수도계량기 보호함 내부를 헌 옷 등으로 채우는 것 또한 상식이다. 동파 발생 시에는 따뜻한 물에 적신 수건이나 헤어드라이어 등을 이용해 서서히 녹여야 한다.


ⓒ포천시 

겨울철 교통안전 수칙

보행자의 경우 눈이 내리는 날에는 흰색 옷을 피하고 우산은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사용해야 한다. 손은 호주머니에서 빼내어 넘어지거나 돌발상황 발생 시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운전자도 사고다발지역과 위험 예상지역 등 취약지역 통과 시 반드시 감속해야 한다. 안전거리도 평소보다 넓게 유지하고, 앞 차량의 타이어 자국을 따라 운전해 미끄럼을 방지하는 것도 좋다. 빙판길에서의 급제동은 금물. 2~3번 정도 나눠 밟아 제동하는 것도 잊지 말자.

내 집, 점포 앞 눈 치우기

집, 점포 앞 도로, 지붕에 내린 눈을 치우고 집 주변 빙판길에 모래나 제설제를 뿌려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눈이 오면 동네 사람들이 모여 함께 온 동네 눈을 쓸던 시절이 있었다. 한 동네 식구라는 말처럼 우리 주변 이웃의 안전을 위하는 마음으로 눈을 쓸던 시절이 과거형으로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함께 치우면 더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맞을 수 있다.

시민기자 백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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