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생활정보

  • 시민기자
  • 생활정보
여름철(장마) 식중독 예방법

점점 더위가 몰려오더니 장마철이 이제 곧 다가오고 있다. 특히 6월 말 장마가 북상하면서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바로 식중독이다. 고온 다습한 장마철에는 식중독을 유발하는 식중독균이 쉽게 번식하기 때문이다.
늘 조심하고 신경을 쓰지만 조금만 방심을 하여도 큰 탈이 나기에 조심 또 조심해야 하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법을 알아볼까 한다.
식중독이란 세균이나 그 독소에 오염된 음식을 먹은 후 수분에서 24시간 이내에서 구토나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고 한다.
따라서 음식물을 위생적으로 취급하고 적절하게 보관하면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음식 섭취는 건강과 불가분의 관계가 있으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포천시

1. 음식을 조리하는 사람의 위생이 가장 중요!
식품을 다룰 때 손 씻기와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 청결 유지 필수! 손에 있는 세균이 식재료에 옮겨가 식품이 변질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물은 끓여서 마시자!
더운 날씨로 물이 변질(병원성대장균)할 수 있기에 끓여서 마시는 것이 식중독 예방에 좋다고 한다. 병원성 대장균을 예방하려면 물과 음식을 반드시 74℃ 이상 1분 정도 가열을 해서 먹어야 하고 채소는 흐르는 물로 3회 이상 잘 씻어야 한다.

3. 어패류는 웬만하면 먹지 말자!
생선으로 인한 대표적인 식중독은 비브리오균인데 생선회는 칼이나 도마 등은 세제와 뜨거운 물로 소독하여 사용하여야 하고 어패류를 꼭 먹어야 한다면 완전히 익혀 먹도록 한다.

4. 완벽하게 조리해서 먹자.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류와 어패류는 완전히 익혀 먹는다. 덜 익혀 먹으면 식중독은 물론 위장 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며 특히 고기, 달걀로 인한 식중독도 조심해야 한다. 동물의 장에 살모넬라균이 기생하는데 평소에는 해가 없다가 식품과 함께 섭취 시 식중독이 생길 수 있다고 한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조리도구나 식기 등은 뜨거운 물로 자주 소독을 하고 식재료는 냉장고에 보관했다 하더라도 상하지 않았는지 유통기한을 따져봐야 하며 또 냉동실에 보관했어도 해동 시에 세균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만큼 실온에서 해동을 피하도록 한다.

 

ⓒ포천시

장마철 음식을 먹고 복통이나 구토 설사가 나타난다면 꼭 병원진료를 받는 것이 좋고 특히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식품을 섭취했다면 심한 경우 위독해질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해야 한다고 한다. 

자료참고 : 국가정보포털 의학정보, 네이버 건강백과

시민기자 박혜옥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목록보기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평가 0명 / 평균 0
의견글 작성
의견글을 작성해 주세요.
최대 500자 / 현재 0자
  • 계산하여 답을 쓰세요
※ 불건전한 내용이나 기사와 관련 없는 의견은 관리자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뒤로가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