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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의 작품과 멋진 공연이 함께하는 고모 프리마켓
고모리 문화마을 주말 축제

시민기자 이화준


▲고모 호수공원ⓒ시민기자 이화준

농업용수를 저장하기 위해 만든 고모 저수지. 인근 광릉 수목원이 명성을 얻으며, 자연경관이 뛰어난 저수지 근처에 문화 예술인들이 하나, 둘씩 정착했다. 2017년 12월 인근에 거주하는 예술가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예술형 문화마을 사업에 경기 북부 최초로 포천시 소흘읍 고모3리가 선정되었다. 또한 ‘수목원 가는 길 작가회’를 통해 문화마당 축제를 개최하여 전시, 공연 등을 펼치고 있고, ‘수목원 가는 길 협동조합’을 만들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화마을을 만드는 데 큰 일조를 하고 있다.



▲고모 프리마켓ⓒ시민기자 이화준

2018년 3월부터 지역 주민과 예술가들이 유기농 채소류와 김치, 장류와 같은 전통식품과 인테리어 소품, 장신구, 예술 작품 등을 판매하는 프리마켓을 진행하고 있다. 요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리마켓이 많지만, 고모 프리마켓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명장(원보 이상철 대한민국 전통 괴목명장, 중암 이철 전통도자기벽화 명장)들도 참여하여 프리마켓의 격을 높였다.


▲풍선아트, 사진 4 줌마밴드 통노마ⓒ시민기자 이화준

일요일에는 거리로 나온 예술의 특별한 공연이 10월까지 진행된다. 지난 9월 8일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 아트가 진행되어 아이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고, 뒤이어 아줌마 통기타 밴드 ‘통노마’가 7080 추억의 포크송과 가요로 손자 손녀와 함께 온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추억을 선물했다.


▲고모리 문화마을 주말 축제 일정

명장의 작품과 멋진 공연이 함께하는 고모 프리마켓, 깊어가는 가을 저수지로 추억 여행 떠나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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