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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 우리도 전철 한번 타보고 싶다”
전철7호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촉구 1만명 결의대회
전철7호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촉구 1만명 결의대회
포천시 전철유치를 위하여 모이자! 광화문으로!
포천시민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자!삭발식으로!

일시:2019.1.16(수),13:30~16:00
장소:광화문 광장

끝나지않은 전쟁

포천,포탄 날벼락
옥상뚫고 안방까지
피해보상 지원없이 희생만 강요하나!
무관심속 고통만 커져간다

천둥같은 포격소리
고통받는 주민들
포천에도 사람이 살고있다!
군사격장에서 나온 포탄,탄피 집집가득!

생명과 안전을 위협받는다
국민은 국가가 지켜주는건 당연한 권리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한 65년!
포천에 대한 지원을 깊게 생각할때입니다
우리포천을 제발 살려주세요!

더이상은 생명의 위협없이
살수 있어야 합니다.


“죽기 전 우리도 전철 한번 타보고 싶다”

경기도에서 철도가 없는 지역
광주,김포,이천,하남,여주,안성,포천
현재 광주,이천,여주는 중부내륙선이 확정되어 공사중
하남 역시 5호선이 연장될 예정, 김포도 서울과 인접하여 각종 노선들의 혜택을 받아

철도가 들어가지 않는 곳은 남부의 안성시와 북부의 포천시뿐
안성시는 사통팔달로 고속도로가 뚫려 있어 철도의 필요성을 덜 느껴

그동안 포천은
정전 이후 65년 이상을 접경지역과 군 사격장 등으로 인해 피해만 받아
또한,수도권이라는 이유로 포천시를 비롯한 경기북부 지역을 균형발전에서 제외

매향리 사격장이 있던 화성시, 
직도사격장이 있는 군산시, 
사드가 배치되는 성주군과 김천시에는 정부에서 천문학적인 예산을 지원
반면, 국가 안보의 정점에서 피해를 감수해 온 포천시에는 이렇다 할 배려가 없어

15만 시민의 철도유치에 대한 열망을 담은 움직임

2018년 8월, 반월아트홀에서 철도정책 세미나를 개최
2018년 11월12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직접 찾아가 면담을 갖고 포천시 전철 연장사업을 건의
2018년11월14일, 국회에서 철도정책 세미나를 개최해 국회와 중앙부처에 우리 시의 철도유치 필요성을 강조
2018년 12월4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청와대에 포천 철도유치를 위한 시민 35만5000여명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 전달
2018년 12월28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전철 7호선(옥정~포천) 연장사업의 국가균형발전 5개년계획(2018~2022) 반영을 적극 건의
2019년 1월16일, 광화문광장에서 1만명 포천시민이 참여하는 결의대회 개최, 1천명의 삭발식

포천시 인구는 2008년 이후 꾸준히 감소해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1만여 명이 빠져나가 교통 환경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
철도가 연결되면 연장 노선 주변 옥정지구, 송우지구 등
택지지구와 대진대, 경복대, 차의과대 등 3개 대학,
용정산업단지 등 8개 산업단지의 주민과 근무자 23만여 명이 철도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

포천은 절실하다

이들의 간절한 외침 뒤에는 실제로 그 땅에 살고있는 사람들의 삶과
소망이 담겨있다.

희생을 강요당한 이들에게
이제는 잃어버린 세월을 돌려 주어야 할때가 아닐까?

“죽기 전 우리도 전철 한번 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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