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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활력과 열정의 직원, 고우현 주무관
이달의 활력과 열정의 직원.
시민복지과 고우현 주무관입니다.

무한돌봄 사업은 실제 위기를 겪고 있지만, 현행법 제도상 적절한 대응에 한계가 있는 위기 가정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2008년부터 추진되었습니다.

고우현 주무관은 북부, 중부, 남부로 나누어져 있는 무한돌봄 희망복지센터를 관리하고 지원해 원활한 지역 돌봄네트워크 구축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북부무한돌봄센터에서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 논의하는 회의가 열리고 있는데요.

위기 가구에 필요한 지원은 사례마다 다르고 복잡 다양해,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때 민간자원과 공공기관, 정부의 다양한 복지자원을 제시하고 연계하는데 고우현 주무관의 역량은 빛이 납니다.

회의를 마치고 북부무한돌봄센터 직원들과 사례관리 가정을 방문해, 꼼꼼히 모니터링을 합니다.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에 차 안에서도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가 계속됩니다.

신북면사무소 앞이 시끌벅적한데요. 지역 군 장병과 대진대학교 학생들이 중부희망복지센터와 신북면 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중부권역 사례관리 대상 가구 아동과 함께 신북리조트로 물놀이를 하러 가는 날입니다.

평소에도 군 장병, 대학생 언니, 오빠들의 학습지도와 정서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사회성과 학습능력은 오늘도 한뼘 한뼘 자라납니다.

정부는 맞춤형 복지를 구현하고 국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읍면동 복지 허브화를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도 소흘읍과 신북면에 읍면동 복지 허브화 사업을 위해 맞춤형 복지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는데요.

읍면동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지역사회와 단절된 주민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역시 민관의 원활한 협업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협력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하고, 서로의 한계점을 보완하는데 고우현 주무관은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무한돌봄 희망복지센터를 운영하며 얻은 사례관리, 자원발굴과 관리에 관한 노하우를 이제 막 시작하는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에 적용한다면, 읍면동 복지 허브화의 정착은 큰 문제가 없을 겁니다.

우현 주무관은 ‘복지는 사람이다’ 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특히 위기 가정의 아이들의 경우 학습, 문화, 정서와 관련한 멘토링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우리 지역 특성상 다양한 이용시설 자원이 부족해 지역 군인과 대학생이 아이들의 형, 누나, 삼촌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365일 언제나 변치 않는 36.5도의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시의 위기가정이 없어지는 그 날까지 계속될 고우현 주무관의 무한 질주!
무한돌봄, 무한사랑, 무한감동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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