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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과 열정의 직원, 김세중 주무관
포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경기도 체육대회로 전국에 알린 김세중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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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로 제62회째를 맞이하는 경기도인의 체육 한마당,
경기도 체육대회가 지난 4월28일에서 30일까지, 우리 포천에서 열렸습니다.

경기도 1천2백만 도민의 함성이 힘차게 울려 퍼진
이번 체육대회는 포천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대외 행사이기도 했습니다.

부족한 자원과 환경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경기도 체육대회를 치러낸 비결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헌신적으로 최선을 다한
문화체육과 도민체전 T/F 팀과 오늘의 주인공 김세중 주무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62회 경기도 체육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1만 2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경기도에서
가장 큰 대규모 체육행사로 모두 24개 종목에서 1부와 2부로 나뉘어
각 시군의 선수단이 자웅을 겨루는 명실상부한 경기도 최고 권위의 경기대회입니다.

2부에 속한 우리 포천의 경우 벌써 여러 번의 종합우승을 차지한 강팀이지만
직접 경기대회를 개최하고 운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성공적인 경기 운영을 위해서는 경기장 건설과 부대시설 정비는 물론 참가 선수와 임원,
관계 인사 등 수 만 명의 손님도 잘 맞이해야 하는 등 경기 이외의 준비까지
확실하게 해야 하기 때문에 정말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은 것입니다.

오랫동안 성공적인 경기도체전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해 온 김세중 주무관이지만
경기도 체육대회의 경기 규모가 워낙 크고, 경기가 포천의 여러 곳에서 진행되며,
경기 결과 역시 실시간으로 관리해야 하는 등 챙겨야 할 업무가 하나 둘이 아니기 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다고 하네요.

도민체전 T/F 팀의 사무실에서는 순간순간 발생하는 여러 돌발 상황들을 처리하느라
모든 직원이 눈 코 뜰 새가 없는데요, 경기 운영뿐만 아니라 사소한 문제들까지
모두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사무실 안은 마치 전쟁터를 연상케 하고 있습니다.

김세중 주무관은 도민체전 T/F팀에서 기획관리, 개․폐막식 및 부대행사장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군부대와 학교 같은 유관기관 협의는 물론 지원을 요구하는 업무와 내빈 초청 관리,
개․폐회식의 의전과 운영 등과 같은 많은 업무들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도 체전은 다른 대회와 마찬가지로 장애인 체육대회도 함께 열리게 되는데요,
개막식 날씨가 좋지 않아 김세중 주무관은 아침부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성공적인 개회식을 위해 모든 신경을 집중해서 빠트린 것은 없는지,
문제가 생길 부분은 없는지 세세하게 살피고 점검하며 하루 종일 이곳저곳을 분주하게 뛰어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준비를 잘 한다고 해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문제가 생기기 마련인데요,
대부분의 문제들이 김세중 주무관에게 몰리는 바람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야 말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김세중 주무관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네요.

올림픽이나 월드컵 개최의 경우도 마찬가지이지만 모든 체육행사는
그 지역의 역량을 총동원하는 대규모의 사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62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운영을 위하여 우리 포천시는
그동안 오랜 시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는데요, 그런 모든 시민들의 바램을 등에 업고
온몸으로 행사를 담당해야 하는 김세중 주무관의 어깨는 무거울 수밖에 없습니다.

행사장 주차문제는 물론 경기력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경기장 시설부터 수많은 체육대회 관계자들의
의전관리, 관중관리, 경기결과보고 등 김 주무관이 챙겨야 할 일은 정말 끝이 없어 보입니다.

이렇게 김세중 주무관과 도민체전 T/F 팀이 헌신적으로 노력한 결과 이번 체전은
성공적인 체전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우리 포천시 선수단은 이번에도 종합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로 이들의 노고에 보답을 해 주었습니다.

김세중 주무관이 짧지 않은 준비기간 내내 매일 매일이 비상상황이라는 각오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 준비한 결과 이번 경기도 체전은 이렇게 성황리에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는 김세중 주무관.

경기도 체육대회 기간 내내 그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발이 부르트도록 모든 행사장을 누비고 다녔습니다.

포천의 모든 역량과 시민들의 기대를 모아 치러진 이번 체육대회는
포천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준 귀중한 기회이자 성공적인 행사라는 역사로 남게 되었습니다.

공무원으로서 흔하지 않은 일을 할 수 있게 해 준 이번 체육대회가
오히려 고맙다고 말하는 그의 검게 그을린 얼굴에서
그동안의 노력과 긴장감, 고단함 그리고 해냈다는 자부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성공적인 행사 이면에는 늘 자신을 희생하는 누군가의 노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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