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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과 열정의 직원, 황동민 주무관
포천의 실크로드를 만들어 가는 직원 건설과 도로시설팀 황동민 주무관!
우리는 한 도시의 발전과 그곳에 살고 있는 시민들의 행복 수준을 이야기 할 때

항상 빠지지 않고 다루는 화두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 도시의 도로상황이 얼마나 잘되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현대 산업사회에서 도로 교통 문제는 그 도시가 가지고 있는 경쟁력이나 시민들의 삶의 질 문제와

직결되는 것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꼭 해결 해야만 하는 중요한 과제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포천의 도로신설과 확장을 담당하는 건설과 도로시설팀의 황동민 주무관의

업무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전국적으로 가장 밀리는 도로 중에 하나로 지목되는 43번 국도의 정체 현상에서도 알 수 있지만

포천의 미래발전을 위해서도 여러 도로가 시급히 확장, 신설되어야만 합니다.

하지만 도로 개설은 많은 비용과 시간, 기술적인 문제해결, 해당 지역의 민원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은 어려운 행정분야입니다.

몇 년 전과 비교하면 우리 포천의 도로 사정은 몰라볼 정도로 많이 좋아진 것이 사실이지만,

아직도 시민들은 더 많은 도로의 개설과 확장을 원하고 있는데요,

황동민주무관은 포천의 도로개설을 책임지는 전문가로서 시민편의를 위해 조금이라도

도로개설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시는 포천동 제방도로 신설을 비롯하여 자작동 도로, 주원 오가간 도로 확장 등

굵직한 공사들을 마무리하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현재도 신평 가양 간 도로개설공사를 비롯하여 고모 직동 간 도로 확장공사, 축석 무봉 간 도로 개설 공사 등

포천의 각 지역을 신경망처럼 촘촘하게 이어줄 중요한 도로의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여러 곳의 도로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황동민주무관의 업무는 복잡하고 많을 수밖에 없는데요,

도로공사의 특성상 해당 지역의 민원 역시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현장에 있거나 사무실에 있거나

황주무관은 전화기를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아주 작은 실수나 소흘함으로도 도로 개설 공사는 지연되거나 잘못될 수 있어 황동민 주무관은

예민한 도구를 다루는 장인처럼 매일같이 공사 구간의 도면을 다시 보고 또 보고 도면이 닳도록 점검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황주무관이 통행 차량의 수에 비해 턱없이 비좁은 고모 직동 간 도로의 확장 공사를 찾았는데요,

현재 5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이 도로의 경우 완공될 경우 인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민들의 편익증진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곳입니다.

벌써 오랫동안 공사가 진행되어 온 곳이고, 인근 주민들의 관심도 집중되는 중요 도로이기 때문에

황주무관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공사 구간 전반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습니다.

도로 공사에 필수적인 요소 가운데 하나인 측량의 경우도 황주무관이 맡고 있는 업무 가운데 하나인데요,

작은 부분의 실수도 허용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수시로 현장을 찾아 시공사와 지적공사 등

공사관계자들과 업무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측량해야하는 구간의 실측을 위해 오랜 시간 관계자들과 업무 회의와 현장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올 해 완공을 목표로 확장 공사가 진행 중이지만, 많은 시민들이 완공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황주무관은 하루라도 빨리 마무리하기 위해 공기단축을 위해 강행군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 적정 통행량에 세 배가 넘는 차량들로 늘 도로가 몸살을 앓고 있는 43번 국도축석에서

하송우 사거리 구간은 단순히 교통정체만이 아니라 산업경쟁력과 시민들의 삶의 질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곳입니다.

수 십 년째 이런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축석 무봉 간 도로 개설 공사 소식은 정말 단비와도 같은 것인데요,

포천 용정에서 이곳 축석까지의 우회도로가 완공되면 교통지옥이라는

지금까지의 고통에서 어느 정도는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입니다.

이런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 황동민 주무관은 공정률 50%를 보이고 있는 이 구간의 도로개설 공사 현장을

거의 매일 찾아와 원활한 공사를 위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인근에 구리 포천 간 고속도로 공사도 한창인데요, 포천의 교통 인프라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주어

인근 지역의 차량정체 해소는 물론 시민들의 편익증진에도

일익을 담당하게 될 중요한 도로 개설 공사가 황주무관의 손에 달려 있는 셈입니다.


도로 개설을 위한 전문적인 지식과 최신의 도로 공사 공법을 익히는 것은 물론 도로 개설에 따른

많은 민원을 직접 처리하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기 일쑤이지만

황동민 주무관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높은 자부심과 열정적인 노력, 활력 넘치는 근무태도로 포천의 행복을 앞당기는 직원 황동민 주무관,

언제나 바쁘게 공사 현장으로 달려가는 그의 발걸음을 보면서

포천의 발전된 미래를 볼 수 있어 너무나 고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가 그려가는 포천의 미래 도로망을 통해 우리나라 최고의 교통 인프라를 갖춘

경쟁력 있는 살기 좋은 도시 포천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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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글 목록
등록된 의견글 1
  • 아은아빠 2016-04-11 삭제
    모든 포천시민의 염원을 어깨에 짊어지고 매일매일 강행군하시느라 고생많으시네요 아무쪼록 별탈없이 마무리 될수있도록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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