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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과 열정의 직원, 김영남 주무관
아름다운 천혜의 한탄강을 수도권 최고의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가는 직원, 관광사업과 한탄강개발팀 김영남 주무관
천혜의 관광 자원이라는 한탄강은 우리 포천을 비롯하여
철원과 연천이 함께 공유하고 있는 아름다운 하천입니다.

이곳 한탄강은 드디어 지난 몇 천 년의 침묵을 깨고 한탄강댐 건설과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일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탄강을 가장 넓게 가지고 있는 우리 포천은 이런 좋은 기회를 발판으로
한탄강을 전국 어디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는 수도권 최고의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이렇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한탄강 개발 행정의 최일선에서
포천의 새로운 관광지도를 그려가는 사람, 관광사업과 한탄강 개발팀의 김영남 주무관을 만나보겠습니다.

한탄강 댐이 건설되어 생기게 되는 한탄강 홍수터에는 모두 7개의 개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었는데요,
이중 3개 사업은 완료 되었으며, 3개 사업은 개발 용역 중이고, 1개 사업은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 개의 개발 사업만으로도 챙겨야 할 일들이 많은데 이렇게 한꺼번에 여러 개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김영남 주무관은 업무를 하다 보면 시계를 볼 시간 여유조차 없다고 하네요.

워낙 많은 설계도면과 자료들을 접하다 보니 웬만한 간이 설계는 김영남 주무관이 직접 처리한다고 하는데요,
개발 용역은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공사 중인 현장은 이상이 없는지 또 완료된 사업은 문제가 없는지 늘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습니다.


한탄강의 홍수 조절을 위한 한탄강 댐공사는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는데요,
바로 이 한탄강 댐 건설로 인해 우리 포천의 관광지도는 다시 그려지게 된 것입니다.

이 댐으로 인해 생기는 홍수터에는 국민여가캠핑장 및 야생화 생태공원,
친환경 레저시설 등 여러 관광 컨텐트 조성 사업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오늘 김영남 주무관은 연천군의 수자원공사를 찾아 갔는데요,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한탄강 둘레길 조성공사의 원활한 마무리를 위해 업무협조를 차원에서 방문했다고 합니다.

한탄강 둘레길 조성공사는 수자원공사도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관광 컨텐츠 사업으로
이번 사업이 2018년 까지 잘 마무리 될 경우 비슷한 환경의 다른 지역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영남 주무관을 비롯한 관계 전문가들은 더 아름답고 멋진 둘레길 조성공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렇게 수시로 만나서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기술적인 부분도 협조를 구한다고 하네요.

포천의 관광산업을 대표하게 될 한탄강 둘레길 조성 공사는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는데요,
한겨울 칼바람이 온몸을 때리는 엄동설한의 날씨지만
김영남 주무관은 공사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수시로 직접 현장을 찾아 간다고 합니다.

이곳은 특별히 둘레길 조성공사 현장 중에서 노면 상태가 좋지 않고, 땅이 너무 물러 활용가치가 없던 곳인데요,
김영남 주무관이 이곳을 관광객들을 위해 활용하자는 아이디어를 내면서
앞으로 둘레길 관광객 주차장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합니다.

걷기도 어려운 험한 곳이지만 김영남 주무관은 여기 저기 실측을 하면서 주차장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의 이런 빛나는 아이디어와 노력은 앞으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라는 또 하나의 결과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한탄강 하면 비둘기 낭을 빼 놓을 수 없는데요,
한탄강 개발 사업에 핵심 컨텐츠 중에 하나가 바로 비둘기 낭 야생화 단지 입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비둘기 낭이라고 하지만 결국 사람의 노력이 들어가야 그야말로 이름 있는 관광명소로 만들 수 있는데요,
비둘기 낭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아름다움과 최근 트랜드가 되고 있는 자연친화적인 컨텐츠를 접목하는 것이 바로 야생화 단지 조성입니다.

야생화는 다년생 풀이 많지 않기 때문에 죽은 야생화들은 모두 속아내고
봄에 새롭게 피어날 야생화들이 잘 있는지 점검하며 워낙 강풍이 심한 지역이라서
바람에 쓰러진 시설물들은 없는지 수시로 살펴보는 것도 김영남 주무관이 해야 하는 업무 중에 하나입니다.

본격적인 관광철을 앞두고 요즘 김영남 주무관은 부쩍 한탄강 일대를 찾는 일이 많다고 하는데요,
추운 날씨에도 몸을 생각하지 않고 업무에 매달리는 그의 모습에서 책임감과 든든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한탄강 개발이라는 아직 아무도 가보지 못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사람,
김영남 주무관이 그려낼 포천의 관광미래는 우리 모두가 바라는 아름답고 멋진 포천의 모습일 것입니다.

밤낮없이 일하고 현장과 사무실을 수시로 넘나들며 도면과 공사현장을 살펴야 하는 힘든 업무이지만,
김영남 주무관은 자신이 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이런 노력이 아름다운 관광포천이라는 열매로 맺혀질 것입니다.
일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전문가적인 식견으로 열정적으로 일하는 포천 관광의 마이더스의 손 김영남 주무관.

오늘도 그를 필요로 하는 현장으로 김영남 주무관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달려갑니다.
그의 활력과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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