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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읍면동, 폭설에 따른 민관군 합동제설 작업실시
2010년 1월 4일에 기습적으로 내린 폭설로 각 읍면동에서는 민관군 합동제설 작업을 실시해 원할한 교통흐름과 보행에 불편함을 해소했다. 소흘읍에서는 농업경영인회(회장 방남흠) 회원들이, 일동면 소재 8사단 16연대(연대장 대령 허욱구)는 장병 1,000여명 지원을, 영북면 소재 1기갑여단과 5공병여단 118대에서는 제설장비와 병력을 지원받아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내촌면은 사회단체와 (주)삼호산업(대표 박도식) 등 4개 업체가 장비와 인력을 지원해 제설작업에 힘을 더했으며 신북면도 육군 제2756부대 기갑여단(여단장 대령 김학민) 장병들의 지원받아 합동으로 제설작업을 했으며, 가산면에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의용소방대, 지역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회원 7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포천경찰서에서는 제설작업은 물론 교통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교통통제를 하는 등 민관군 합동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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