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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탐방(+포천청년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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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마을, 관인면 초과2리 서예마을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 유쾌한 사람들이 사는 곳.
개끗한 물과 맑은 정신이 깃든
경기도 유일의 서예마을. 포천시 관인면 초과2리 서예마을 입니다.

오늘은 서예마을 스페셜 이벤트 데이!
동네 어르신들 걸어오는 모습이 심상치 않은데, 과연 어디를 가시는 걸까요?
도대체 어디를 가시는 건지.. 따라가 봅니다.
아~ 오늘은 서예마을의 자랑! 연정천에 새봄맞이 잔디를 심는 날이었군요
마을 주민들의 노력으로 연정천은 마을의 자랑이자, 다른 마을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초과2리가 왜 서예 마을인지 보여주시겠다는 어르신!

(인터뷰)
박광복 - 서예마을 이장
: 한학과 서예를 즐겨 하시던 분들이 대부분 모여 계십니다.
그래서 한 30년전부터 서예쓰기를 공부하고 있고요, 한학도 공부하고 있는 그런 마을 입니다.

3년 전부터 서예학당으로 이용 중인 마을회관 2층에 자리한 경로당!
제작진의 눈을 사로 잡은 것은 수많은 서예작품들!
여기에선 서예와 캘리그라프를 배우고 써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인터뷰)
남궁정숙 - 초과2리
직접 체험도 가능하고요, 저도 1년전에 귀농했는데, 돈으로 살 수 없는 정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2020년 부터는 서예를 이용한 새로운 프로젝트도 준비중이시라고 합니다.

(인터뷰)
박광복 - 서예마을 이장
:지금 이렇게 우리 마을 주민들이 열심히 쓰시잖아요.그리고 체험단이 오시면 열심히 쓰시는 것도 배우고요. 그래서 이런 작품들을 내년도 달력으로 만들어서 지인들한테도 나누고 또 판매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판매도 해볼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서예마을의 숨겨진 비경! 와불상과 오리나무!
(자막으로 와불상 내용 설명)
200년넘게 서예마을을 굳건히 지켜준 오리나무

서예마을의 또다른 자랑 바로 꽃차!
이곳에는 12명의 꽃차 소믈리에가 있는데요,
꽃차를 만들기도 하고 어울리는 꽃차를 추천해 주기도 합니다.

(인터뷰)
박옥분 / 꽃차 소믈리에
계절에 맞는 꽃을 따가지고요 9번을 덕어요. 덕어가지고 그걸로 만드는게 이 꽃차에요

차에도 이렇게 전문 분야가 있다니 새삼 놀랍습니다.
보기에 예쁜 꽃차! 과연 맛은 어떨까요?

잔 위에 피어난 꽃차를 보니, 마음이 한결 포근해지는 것 같습니다.

(인터뷰)
우리 마을은 체험 마을 팜스테이 마을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체험단이 오시면 서예쓰기
캘리그라피 등 그리고 꽃차 소믈리에 시 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 할 수가 있는 곳입니다. 다른 마을과 달리 정서적인 그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을의 전통을 지키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며 발전해 가는 서예마을.
소박하고 정겨운 사람들이 모여 더 따뜻한 마을,
서예마을은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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