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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도시 포천愛' ... '맑은 공기의 꿈' 산다
'줍줍피켓팅'이 '기후위기포천비상행동愛' 빠지다

시민기자 이우창

 

ⓒ시민기자 이우창

2022년 5월 15일 일요일 오후 2시에 포천시청 현관 앞에서 '기후위기 포천비상행동(공동대표 이영구, 구현구, 홍영식, 오명실)'이 기후위기는 당면 최우선 과제이다, 탄소중립을 위해 우리는 당장 실천해야 한다, 행정이 뒷받침 됐을 때 효과가 빠르다, 시장·시도의원의 인식이 중요하다, 투표권자인 우리 시민은 선거 입후보자들에게 탄소중립을 위한 공약을 세울 것을 강력하게 주문한다 등의 기본적인 목적을 가지고 신읍4거리, 포천 오일장 입구 등지에서 탄소중립 캠페인의 한 몸부림으로서 피켓팅과 신읍동 중앙로 일부 지역에서 쓰레기 줍기 행사를 포천시민 40여 명이 참여하여 실시하였다.

ⓒ시민기자 이우창

이날 피켓팅에서 신북면 신평리에 사는 포천시민 한 분은 "매연 배출 기업 퇴출은 공장 앞에 가서 해라. 누구를 위해 하느냐?"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시민기자 이우창

포천여자중학교에 다니는 2학년 학생들은 탄소중립을 위해서 '매연 배출 기업 퇴출'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함께 찍으며 밝고 맑은 '명랑웃음'을 짓기도 했다.

ⓒ시민기자 이우창

신읍동에 사시는 어르신은 자전거를 타고 밭에서 돌아오는 길이다며 매연 배출 기업 퇴출은 '맑은 공기에 한 표' 부터라며 기념사 진을 함께 찍기도 했다.

ⓒ시민기자 이우창

이마에 쿨 파스를 붙인 포천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피켓팅' 힘내라며 함께 '주먹 다짐' 포즈를 취해 보이기도 했다.

ⓒ시민기자 이우창

다음 '기후위기 포천비상행동愛' '줍줍피켓팅'은 5월 22일과 5월 29일 일요일 오후 2시 '행운의 도시 포천愛' 송우사거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맑은 공기의 꿈'이 포천시민의 밝은 마음과 함께 이루어지기를 손 모아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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