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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이하는 소리! 내촌면 봄맞이 대청소!

시민기자 홍익재

 

긴 겨울이 지나가고, 이제 사람들의 옷과 미소에서 봄을 느낄 수 있다.

ⓒ시민기자 홍익재

내촌면에서는 2022.03.23.(수) 07:30부터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회,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내촌면사무소 직원 60여 명이 새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시민기자 홍익재

내촌교에서는 진목사거리까지는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회가 진행했다.

ⓒ시민기자 홍익재

고장촌삼거리에서 수목식당 앞까지와 진목3리 마을안길은 이장협의회가 했다.

ⓒ시민기자 홍익재

내리 마을 안길은 내촌면 소재지이다. 이곳은 작년에 벽화를 통해 알려진 길이기도 하다. 봄이 와서 많은 사람이 내촌오일장의 추억을 생각하며 이 길을 걸었으면 좋겠다.

ⓒ시민기자 홍익재

내촌교부터 마명2리 하천변은 벚꽃이 예쁜 길이기도 하다. 깨끗하게 청소하고 나면, 벚꽃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는 곳이기에 벌써 좋은 기운이 느껴진다.

벌써 2년이 넘게 코로나19로 우리의 삶에 많은 제약이 따르고 있다. 오늘 내촌면에서 새봄맞이 청소를 통해 봄의 소리를 맞이하는 코로나19로부터 우리의 일상이 회복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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