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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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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개발사업, 정상추진중!!!

ⓒ포천시
지난 3월 31일자 지역 某신문에서 “포천신도시 개발사업 사실상 무산”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나간바 있다.

주요내용을 보면 ‘신도시 예정지의 개발행위허가 제한구역을 전면 해제함으로써 신도시 예정지에 아파트나 공장 건축이 허가돼 다시 신도시 개발을 추진한다 해도 보상비용이 높아져 사업비가 천문학적으로 늘어나게 돼 사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실상 신도시 개발사업을 포기한 것이 아니냐’는 논지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시에서도 수차례에 걸쳐 공표를 했지만 포천신도시 개발 사업은「2020 포천도시기본계획」에 담겨있는 4.96㎢(150만평)의 시가화 예정용지를 개발하기 위해 우선 기본계획 변경절차를 밟아 계획인구를 반영한 후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을 일부 수정해 현재 진행 중에 있는 것이다.

아울러 지난해 3월 25일자 신도시 예정지에 대한 개발행위허가 제한구역 해제시 기사내용과 같은 우려 섞인 목소리도 일부 있었으나 결국 전반적인 건설경기의 침체 등으로 당해 지역에 아파트나 공장건축 등 보상가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대규모 개발 사업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두고 보상가가 천문학적으로 늘어났다고 운운하는 것은 너무 우려가 앞선 편견일 뿐이라고 판단된다.

포천신도시 개발 사업에 대한 전망은 금년 내 예비타당성 조사용역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전철7호선 연장사업과 현재 진행 중인 서울∼포천간 민자고속도로, 제2외곽순환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돼 광역교통 인프라가 구축되는 시점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여건 하에 신도시 개발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포천시는 지난 반세기 동안 국가안보라는 이유로 또한 명목상 단지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이중삼중의 중복된 규제와 심한 역차별을 받아오며 개발의 속도가 매우 둔화된 저발전지역으로 남아 있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포천시는 의정부, 양주, 남양주 등 인근지역의 도시성장을 엿보면서 조금이라도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찾고자 신도시, 고속도로, 철도유치사업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중앙의 벽이 너무 높아 시간이 지체되고 계획이 수정되고는 있지만 지역의 발전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포천시가 인근 시에 뒤쳐지지 않고 같이 발전하기를 포천시민 모두가 원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렇지만 가만히 앉아 있다고 그러한 바람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끊임없이 부딪히고 도전해야만 성취할 수 있는 것이며 설령 중앙의 벽이 높고 나중에 되지 않을지언정 그때까지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하며 이것이 포천시의 존재이유이며 시민이 공직자에게 주문하는 사항이 아닐까 생각한다.” 라고 밝혔다.

에코도시개발과 ☏ 031-538-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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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의견글 2
  • 이정화 2010-06-08 삭제
    자유시간같구싶다?~
  • 임수진 2010-06-08 삭제
    쌤은너무짜증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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