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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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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새해인사
사랑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포천시장 박윤국입니다.

벌써 봄을 알리는입춘이 지나
푸른 생명이 움트는 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춘래불사출이라고 했듯이
코로나의 팬더믹이라는
대유행때문에 힘든 봄을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흔들리지않고 피는 꽃이 없듯이
우리는 곧 일상으로 돌아갈 것 입니다.

오늘은 우리 고유의 최대 명절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가족 모두가 행복한 연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예년의 설날은 떨어져 있던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음식을 만들고, 그 동안 나누지 못한
이야기도 나누며,
가족 서로에게 덕담을
해 주는 소중한 날 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설날은
지난 추석때와 마찬가지로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가족간의 만남을
자제해야 하겠습니다.

비록 가족이 서로 만나지는 못해도
설날이 우리에게 주는 편안함과 행복함을 생각하며
부모님, 형제자매 분들과 마음은 더 가까이
함께하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가 점점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여전히 우리는 코로나로 인해
일상의 불편을 넘어 사회,경제적으로
너무나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고 했습니다.

지금 이 어려움을 오히려 더 크게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겠습니다.

포천시와 경기도는 어려움에 직면해 계신
시민 여러분께 1인당 30만원의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한 번의 따뜻한 경제 손길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는 골든타임을 지키려 합니다.

저를 비롯한 1천여 공직자는 소 걸음으로 천 리를 간다는
우보천리의 마음으로 오롯이 시민분들을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정부와 우리시는 일상의 원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좋은일이
우리 앞에 행운처럼
다가올 것이라 믿습니다.

행복과 희망이 가득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포천시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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