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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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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 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이루어 모두 함께 나누자!
봉사단체 태사모

봉사하는 손길은 늘 아름답고 듬직하다. 남을 위해 자신의 일부를 내어주는 행복은 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다. 하지만 역시 내 일이 먼저이고 내가 먼저 살아야 하지 않는가?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기는 어려운 일이다.


2014년부터 50여 명의 회원이 꾸준히 봉사하는 모범적인 봉사단체가 있다. ‘태산 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이루어 모두 함께 나누자’는 봉사단체 태사모다. 약 500kg의 쌀을 독거 어르신, 저소득 주민 등 취약계층을 일일이 방문해 쌀과 생필품, 구호 물품을 전달하는 쌀 나눔 릴레이는 이들의 대표 활동이다.

대부분 회원이 젊은 경영인으로 활력 넘치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들을 이끄는 이천희 회장은 “외형적 발전도 중요하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눈길을 돌리는 작은 것부터 신경을 써서 따뜻한 공동체로써 사람 향기가 가득한 도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한다.

 

지난 11일에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진학을 못 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검정고시 교재 후원금 전달식을 했다. 이외에도 여러 학교에 매년 장학금을 지원한다. 집수리 자원봉사와 포항 지진피해 이재민을 돕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의 숨은 봉사로 우리 지역이 따뜻한 공동체가 되는 것이 확실해 보인다. 앞으로도 태사모 봉사회의 태산 같은 활약을 기대한다.

시민기자 이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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